Hyperadapt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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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4 10:54:00
드디어 오늘 하이퍼 어댑트를 받으러 
뉴욕 나이키타운에 갔다 왔습니다! 

일단 들어가니 이런 작은 락커룸에서 대기시키더라구요
스파클링 워터도 주고...




한 10분쯤 기다리다 보니
직원 한분이 오셔서 따라오라고 하더군요.. 


2층에 도착하니 따로 전시 되어있는곳에 
제가 예약 해 놓은 신발 박스 하나를 벤치에두고 직원 2명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직원 한분이 혹시 지금 신어보고 싶냐고 그래서 
신어보겠다고 하니 신는 동안 한분은 촬영해주시고 한분은 
신발에 대해 설명을 계속 해주시더라구요 



캬 신기했습니다 ㅎㅎ



택시 타고 집에와서 사진좀 찍어봤습니다



이런 천 가방에 박스를 넣어서 줬습니다

한쪽에는 EARL
Electro Adaptive Reactive Lacing 


반대편에는 하이퍼 어댑트 로고


박스가 일단 엄청 무겁습니다 
돈 들여서 만든게 보이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720불은....









베트남에서 만든 신발을 중국으로 보내서 
완성 했나 봅니다





이 카드에는 24시간 서비스를 해주는 
커스터머 서비스 번호가 있더군요




아무 어댑터나 쓰지말고 요고만 쓰라고 하더군요



이건 충전하는 놈들.. 자석으로 신발 바닥에 딱 붙더군요



이렇게 








요 두 버튼으로 조였다가 풀었다 합니다 










백투더 퓨처에서 매그를 처음 봤을때의 충격이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인거 같기도 하고 왜 이제야 만들었나 싶기도 하고 ㅎㅎ
앞으로 기술이 더 발달되서 많이 많이 뽑아주면 좋겠네요~

그럼 전 이만 신혼여행 가러 공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