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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불 에르메스 악어지갑 단돈70불로 만든 영상
 
9
  4904
2020-01-22 16:27:49

단순 재료비만 70불이군여. 

물론 인건비+기술비+도구값 등등 다 해도 수백불이면 충분해보이는데

그만큼 단순 메이커 로고 하나 가격이 이리 무섭네여. ㅎㄷㄷ 

예전에 에르메스 송아지 가죽 지갑 250만원대였나 샀다가

팔았었는데.... 가격값 못하는건 확실하고 감성값이죠 로고감성값 ;)  

 

47
Comments
1
2020-01-22 16:34:48

로고 갬성 무시 못하죠 ㅎㅎ

원가가 약 70불 정도라는게 ㅎㄷㄷ 하네요~

WR
2020-01-22 16:46:34

디자이너 브랜드를 어느순간부터 전혀 사질 않는데

품질대비 가격이 터무니 없이 높다는겁니다 ㅋ 

가죽은 역시 공방쪽 가내수공업 행태가 가장 잘 만들더라구여 ㅋ 

2020-01-22 18:11:39

솔직히 나일론 원단옷들이면 디자인이나 브랜드값이 맞긴한데 가죽같은경우는 애초에 좋은 가죽은 신설동같은데서도 못구합니다. 왜냐면 해외 생산업체들이 메이커랑 독점계약하고 있어서 납품을 안해주거든요. 최상급 가죽들은 애초에 명품들 독점공급이고 하꼬 개인공방 이런데서 뗘오는 가죽은 다 메이커들이 사고 남아 돌고 돌아오는 B급이하들이에요. 그 외에도 기리매 스티치 등등 실제로 만져보면 광택이나 마감차이 어마어마합니다. 싼데는 다 이유가 있는법이죠.

WR
1
2020-01-22 18:41:16

싼데는 다 이유가 있지만 저도 에르메스
반지갑 갖고 있던 입장으로 메이커 값이
과하단건 지울수 없더군요 .
오히려 몇몇 유럽 유수의 비스포크 공방에서
나온 지갑들이 더 좋았습니다 .
기리메 부분은 일제 지갑들이 세계최고수준
이었구요

2020-01-23 12:52:54

동의 합니다 

그런데 저는 커스텀으로 일본 사이트에서 지갑을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품질이 안좋아서 그냥 내셔널 브랜드의 지갑을 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공방같은 경우에는 기술력은 좋은데 부자재의 선택 특히 실의 굵기나 색상 등

이 부조화를 이루는 경우가 많아서 아쉽더군요. 

WR
Updated at 2020-01-23 13:01:56

에르메스, 벨루티, 간조 쉘코도반 이렇게 비싼 지갑들 경험해 보았고 

조지 클레버리의 러시안 레인디어 카프로 만든 지갑도 지금 사용중입니다. 

에르메스나 조지클레버리 벨루티 모두 기술력은 비슷한 느낌이었고

에르메스보다 오히려 벨루티 베네치안 레더가 재질이 더 좋은 가죽이란 느낌이었고 

조지클레버리는 가죽자체가 전혀 다른거라 동일선상에서 비교하기 뭐해서

제외시킵니다. 

간조 쉘코도반이 가장 좋았었는데 기리메 부분과 핸드메이드 마감 매우 깔끔하게 한것에

최고점을 줬습니다. 

지갑은 확실히 지갑전문브랜드가 좋다는걸 다시 깨닫는 계기가 되었네여  

2020-01-24 00:26:13

저거 결과물이 그닥 만족스럽지 못한 느낌이 실이 참 거슬렸는데 

 

공감합니다 

 

 

4
2020-01-23 19:37:28

제가 이쪽일을 15년 가까이 하고있어서 잘못된 정보를 알려드리고자 한말씀드린다면 에르메스에서 사용하는건 거의 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수있습니다 에르메스 장인들이 사용하는 기계인 "아들러미싱,르가드냉선기,포츄나피할기" 도구는 "베르제블랑샤르"라는 도구들이구요,실은 "린까블레"라는 린넨실,가죽은 여러군데서 나오는데 "엡송,토고,네곤다,피요르드"안감이나 소품용 고트스킨인 "크리스페"등 거의다 시중에서 구할수있구요 신설동에서도 대부분 구할수있습니다. 가죽은 본사사용하고 남은 B그레이드가 많은건 맞지만 본사그레이드도 구할수 있구요 간혹 가죽뒤에 에르메스본사에서 통과도장찍힌애들도 보여요 웃긴것은 얘네들의 지분을 에르메스가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사에서 유통 차단 시키려면 얼마든지 할수있는데 안합니다. 그만큼 자부심 이겠죠
그리고 국내에서 최고급퀄리티의 가죽을 생산 못하거나 수입 못하는게 아닙니다 소비가 안되니까 안하는거죠. 위에 말한 가죽들도 국산소가죽에 거의6배 가격인데 공방에서 개인작업하는사람들이나 한장씩 사다쓰지 업체는 덤비기 쉽지않죠 그렇게 소진이 안되다보니 본사에 주문넣고 에르메스그레이드로 생산해서 수입못하고 에르메스가 발주하고 남은 물량이 수입되는 경우가 많은겁니다...그냥...그렇다구요

1
2020-01-22 18:15:05

돌섬 맨투맨 이런거 원가도4 5만원돈 밖에 안한다네요ㅎ

WR
2020-01-22 18:42:06

역시 브랜드 값이군요 ㅎㄷ

2020-01-22 20:01:44

4-5만원이요? 4-5천원일걸요?ㅋㅋ

2020-01-22 20:37:49

그래도 돌섬 밴투맨 후드 이런거 재질은 좋아보였는데 4~5천원일까요??

2020-01-22 18:37:39

따지자면 사람도 그렇죠. 월 180만원 받는 직장인이 있고 월 1800 버는 직장인도 있고 월 1억 8천 버는 자영업자도 있고 다 같은 이름 석자에 같은 남자인데 다 다르죠. 브랜드 가치도 비슷하다고 봅니다

WR
2020-01-22 18:44:10

그 브랜드 가치가 터무니없이 높은건
지울수가 없네요 . 고가정책이라
오히려 더 잘 팔리지만여.
품질대비 가격은 ㅎ

2020-01-22 18:46:24
1
2020-01-22 19:27:09

원가따지면 당장 집앞 김밥집에서 김밥하나도
못사먹죠

남들 못사는 거 나는
에.르.메.스. 이 네글자의 프리미엄을
5천불을 주고 사는거라 생각합니다

WR
2020-01-22 19:44:35

아리까리님 의견에 동의합니다ㅋ
저번에 브루넬로 쿠치넬리 8천불짜리
시어링 재킷을 사볼까 하다 리퓨지오 외주생산이란걸 알고 접었습니다.
비슷한 모델이 3천유로더군요
디자이너 브랜드들음 더하면 더했지
덜할거란 느낌은 안들더군요 ㅎㄷ

1
2020-01-22 20:34:27

얼만전에 봤던 다큐멘터리가 생각나네요. 그건 다이아몬드에 대한 이야기 이지만 흥미롭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WR
1
2020-01-22 21:36:02

다이아몬드도 가격이 천차만별이죠. 

ㅎㄷㄷ

1
2020-01-22 20:44:21

전 금강지갑 14년째 쓰고있네요ㅎㅎ

WR
2020-01-22 21:37:08

국산중 금강이 최곱니다 ㅎ

한 20년전에 금강 안사고 레노마 샀었는데 

후회했었던 기억이 나네여 ;) 

1
2020-01-22 21:37:53

원가 따지면 뭘 사도 아깝단 말들을 대부분 하시겠지만
그냥 알고나면 신기하다 하는거죠 ㅎㅎ
어차피 노력의 값이나 유명함의 값을 지불하는거니까요.

WR
2020-01-22 23:31:12

차로 따지면 애스턴 마틴이 가격대비 성능이 그냥그렇다던데 

애스턴마틴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여 ㅋ 

1
2020-01-22 23:02:08

어차피 자기만족이죠 뭐..
야생원숭이님이 구매하시는 정말 질 좋은제품들
가격보면 어마무시한데, 그만한 진정한 갚어치를 하는 것 들이다만,
같은 금액이라면 저는 에르메스 살 거 같습니다
얼마나 아느냐의 차이고
얼마나 돋보이냐의 차이 아니겠습니까~
나이키 20만원짜리가 300만원 되는것도 마찬가지고..

WR
2020-01-22 23:26:15

그 브랜드의 대표상품(그 특정상품으로 유명해진)은 저도 어느정도 인정은 합니다만

그게 아닌것은 전부 외주라 ㅎㅎ  버버리하면 더블브레스티드 트렌치나

루이비통의 트렁크 같은것들은 그것들로 해당 브랜드가 유명해진것들이죠.

그거 외엔 전 죄다 그 가치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 ;) 

나머지들은 전부 브랜드빨로 외주생산해 가격을 같이 올려버린 것들이기 때문이지요. 

 

자기만족이란 말씀엔 백프로 공감합니다 ㅎ  

1
2020-01-23 00:08:40

 저 위에 분은 무언가 잘못 알고 계시는군요. 극상의 가죽외에는 어지간한건 다 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신설동에서는 상시 재고를 보유하지는 않고, 처음보는 개인에게는 내어주질 않습니다. 주문때 웃돈 얹어 전액 선불을 주면 몰라도요.

또한 신설동보단 구로에서 구하기 더 쉽고요.

엣지코트 또한 신설동에서 제일 비싼거 사면 됩니다. 에르메스도 엣지코트 동일한 제품 사용합니다.

야생원숭이 님께서야 잘 아시겠다만 국내 공방에서 신경쓴 제품은 흔한 명품보다 만듦새가 월등합니다.

판단은 유저 마음대로 하면 될터이니, 저는 돈이 없어서 브랜드를 포기했습니다. 

WR
2020-01-23 00:16:57

테너리(무두질공장)이 가장 중요한데 제가 유수의 비스포크 슈메이커들(존롭 런던, 포스터 앤 선, 로베르토 우골리니

등등)에 문의를 해봐도 이 양반들이 어떤 업체서 가죽을 받아오는지 밝혀주질 않았습니다. 

너무나 궁금했거든요 ;;  한 일년여전 질렀던 샤팔의 경우엔 자체 테너리를 가지고 독점적으로 사용하던데

이러한 경우가 최고의 가죽을 쓰는듯 합니다.  송아지 가죽이라 하죠 . 전문용어로는 카프스킨의 경우엔

코도반이나 오스트리치 , 악어등의 특피보단 아무리 좋아도 저렴하다고 들었습니다 ;; 

세계최고 수준의 카프스킨이라도여 ㅎ   제 결론은 어차피 여성용 브랜드로 유명한 것들이라

여성용으론 디자이너 브랜드가 좋고(대안이 없는듯한 느낌입니다) 남성용 브랜드는 더 따져보고 사도

괜찮지 않냐는 제 생각입니다 . 암튼 뭐 선택은 각 개인의 몫이지요  

2020-01-23 02:42:32

어차피 부자들은 차별화 되기위해 남들이 못사는 고가 브랜드를 선택합니다. 능력되는 대로 소비를 하면 되는것인데, 부자가 아닌 일반인들이 저런 소비를 당연히 지향해야하는 분위기로 가는 사회분위기가 문제겠지요. 만약에 에르메스가 대중화된다면 부자들은 그보다 몇배나 더비싼 새로운 브랜드에 돈을쓸겁니다. 그게 현대소비의 메커니즘입니다

WR
2020-01-23 12:31:54

재벌들은 확실히 남들이 엄두도 못내는 브루넬로 쿠치넬리나 로로피아나를 

주로 입더군여 ;) 

2020-01-23 09:03:58

나이키도 마찬가지죠 뭐ㅎㅎ

WR
2020-01-23 12:32:19

나이키는 그래도 일단 저렇게 비싸진 않으니까여 ㅋㅋ 

1
2020-01-23 10:15:57

에르메스도 너무 오버프라이스드된 브랜드벨류값을 지불하는 제품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저 영상의 회사가 같은 선상에서 비교할만한 곳도 아닙니다 

 

영상의 회사는 실력과 기술이 거의 없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WR
Updated at 2020-01-23 12:36:59

네 같은 선상에서 비교할만한건 아닙니다. 단순 재료값으로 보면 그렇다는것인데 

 

외국 댓글과 확실히 한국은 온도차이가 있네여 ;) 

 

외국선 에르메스 마크값이 4930불이란 우스갯소리도 있는데 ㅎㅎ 

 

제가 써본 결과 에르메스가 최상급 가죽까진 아닙니다. 물론 좋은 가죽이지만

 

그 250만원 가치는 확실히 아닌 느낌이었습니다.  

2020-01-23 17:37:30

재료값으로도 비교불가입니다

 

애시당초 아메리칸태닝&레더 악어가 좋지않아요

 

에르메스는 그래도 아직 호주농장에서 전용으로 키워서 사용하기에

 

원자재가격자체가 다릅니다

 

외국애들 아무생각없이 유튜브에 리플다는것과 여기 풋셀에서 계신분들 리플다는것도

 

좀 다를것같습니다. 

 

어디 유머게시판이든 잡다한게 올라오는 게시판이라면 한국도 비슷하겠지요.

 

다만 말씀하신대로 송아지가죽 200만원넘게 받는것도 정상은 아닙니다

 

튼튼하지도않고 모시고 다녀야하는 컨셉이라 소유자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의 문제이긴한데

 

바지에 넣고다니라고 만든지갑은 아니다 라고생각되는 제품이긴했습니다

1
2020-01-23 15:51:46

영상 참 흥미롭네요 ㅋㅋㅋ 브랜드 혹은 상품의 가치는 개개인마다 다를테니 받아들이는 느낌도 천차만별이겠죠~

WR
1
Updated at 2020-01-23 16:01:58

젠틀맨 가제트 영상에서 신랄하게 까는거 많습니다 ㅎ 

 

루이비통, 버버리 모두 까임의 대상이죠 ;)  

 

 

 


 

1
2020-01-23 22:36:35

영상 감사합니다!

야생원숭이님 글 보면서 많은 정보를 얻습니다!

2020-01-23 21:07:33

질투죠

1
2020-01-23 21:56:12

항상 흥미있는 주제 감사합니다

 

몇년전에 조던 창고를 털어서 판매하려던 범죄자를 검거했다는 해외 기사에서

조던 1족당 원가가 $5 이었다는 기사도 있었지만서도.. 

(이 부분은 제 기억에 근거한 내용입니다. 틀린 부분이있으면 말씀해주세요.)

 

브랜드 초이스 과정에서는 소비자가 이런거를 따지기에는 약간 귀찮은거 아닐까요

소비자의 자산이 있으면 백화점가서 뭐를 사도 최저가를 비교하고 사지는 않듯이요

00년대 어르신(지금은 제가 그 어르신.. ) 들이 가성비갓조립PC하지않고 

삼성 엘지 대기업 PC 사는것 처럼요


WR
1
2020-01-23 22:24:30

국가별로 확실히 성향이 있는듯 합니다. 

 

유럽은 확실히 유행이란 것이 없는 느낌이라 럭셔리 브랜드(토탈브랜드)보단

전문 브랜드를 더 선호하는 느낌이고, 중국이나 한국 그리고 중동쪽은 

럭셔리 브랜드를 더 선호하는 느낌이 큽니다. ㅎ 

 

조던1 원가가 5불이었단건 저도 좀 충격이네여 ㅎㄷㄷ  

1
2020-01-23 22:58:44

안녕하세요! 

제가 쓴 내용중 틀린 부분이 있어서 정정합니다.

 

Reported $3 Million Worth Of Shoes Found At Kentucky Home

No, this isn't the latest twist in the stolen look-see samples scandal.


No, this isn't the latest twist in the stolen look-see samples scandal. But a reported $3 million dollars worth of sneakers were found this weekend in the yard of a Kentucky home. The thousands of shoes, which were being sold for $5 per pair, were allegedly stolen in 2009, and have been missing ever since. 

 

위 기사를 보고 족당 $5의 의미를 원가로 제가 잘못 해석했습니다.

나이키(조던)의 원가는 $5이 아닙니다.

1
2020-01-23 23:04:31

본문으로 돌아와서

예 말씀 하신 내용에 공감합니다.

뭔가 화려하고 브랜드가 부각되는 브랜드의 주요 소비국가는 중국으로 보여지더라구요.

'전 세계 명품 1/3 중국인 싹쓸이' 라는 기사만 봐도 그런것 같습니다.

가까운 나라 한국에게도 영향이 없다고는 할 수 없을것같구요.

저도 하이앤드 브랜도 너무 좋은데 

세월이 지나니 값지고 화려한거보다는 본인에게 어울리는 패션을 찾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아 물론 명품 살돈이 없.. ㅜㅠ

 

추구하는건 뭔가 에이징(?) 스러운걸 갖고 싶긴한데.  

아직은 새로운 아이템이 좋더라구요. (내용물보다는 택배박스가 그렇게 좋더라구요)

WR
1
Updated at 2020-01-23 23:12:17

2007~2008년도에 럭셔리 브랜드를 상당히 좋아했었는데 

가격대비 품질이 언젠가부터 별로더군여.  많이도 샀었습니다 ;) 

2010여년부터 품질,전통,역사,전문브랜드 해외포럼 다 보고

그렇게 소비하게 되었습니다. 갖고있던 럭셔리 브랜드 제품은

선물주거나 필웨x를 통해 다 정리한 상태인데 또 선물들어오더군여 ;; 

 

아무튼 품질대비 가격이 합리적이다 잘만들었단 생각이 들어야 사게 되는데 

그럴땐 수천불도 쓰게 되서 문제긴 합니다만 ;;  

그렇지만 전투용이 대부분이에여. 마음은 로로피아나 or 브루넬로 쿠치넬리로

옷장을 도배하고 싶지만 안되는걸 알기에 말이죠 ㅋ  

1
2020-01-23 23:22:53

야생원숭이님 글을 매번 보다보면

아! 이분은 정말 이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또는 애정)가 높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저는 대중적인 브랜드의 노예 라서 생소하기도 하지만 가격을 보고 아아 좋은거! 라고 느낀다랄까요. 물론 본인의 소비에 대한 정보와 느낌을 술술 풀어나가는 부분에서 매우 매력을 느꼈습니다. 소비는 그렇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와! 롤렉스! 와! 루비통! 

= 틀린건 아니지만 소비의 재미가 없잖아요 ㅎ

 

앞으로도 종종 재밌는글 잘부탁드릴께요 

WR
2020-01-24 00:23:58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즐거운 연휴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ㅎㅎ

1
2020-01-25 18:54:39

 저게 70불이면 당장 사고픕니다!

WR
1
2020-01-25 19:51:52

악어 뱃가죽이 100불도 안하면 무조건
질러야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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