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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갤러리
신발을 좋아하게 된게 언제부터 이신지요? (예전 어릴때 나매에서 활동했었던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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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2:41:23

신발에 대해서 관심을 끊게된지 어언 13년? 정도 된거같아요.

 

최근에 친구가 (아직도 신발 좋아하는친구)

 

'야 아시아 재발매 된다던데 구해볼까?' 하는 말에 그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더라구요.

 

중학교때 (2000년대 초반)

 

정말 신발에 미쳐서, 세이즈믹으로 시작하는 줌에어 달린 신발들 전부 사보고,

 

포스는 당연히 인디포스  , 달마시안 (얘는 신발장 보니 아직있네요 ㅋㅋ) ,마요네즈, 고추장, 빨창, 검창,웨스트인디즈

 

위에서 얘기한 97 아시아는 흔한편이였고, 오히려 그떈 95가 더 인기가 좋았던거 같아요

 

신발만 열몇족 갖고있었는데 (그때 당시 중학생으로는 꽤나 큰 취미였던거 같아요)

 

지금도 생각나는게, 덩크들 안팔려서 떨이취급해서 신발싸이트에서 팔던것,

 

에어프로,알바웹,쥐샥 으로 대변되던 그때의 시계 유행

 

에미넴 모자, 7부바지  등등 니뽄삘? 이라며 입고다녔던 유행템들 ㅋㅋ

 

그때 갖고있던 신발들 지금까지 갖고있었으면 꽤나 돈좀 됐을텐데,

 

중간에 다 팔고, 신다가 버리고 , 작년엔가 슈퍼스타 다시 유행하는거 보고

 

참 유행은 돌고도는거 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ㅋ

 

나이키매니아 그 싸이트는 오래 안들어갔더니 아이디가 막힌거 같더라구요.

 

거기서 그 싸이트 최초로 정모도 주최해보고 잠실고에 모여서 농구하고 밥먹고 했던것도 생각나네요.

 

제가 정모에 디카 갖고가서 사진찍어서 올리고 했었는데 참.. 예전 추억이네요 ㅋㅋ

 

여기 풋셀도 친구가 추천해줘서 알게됐는데, 자유게시판글 읽다보니

 

예전 추억도 생각나고, 연배들이 좀 있는분들도 계신것 같아서 끄적거려봤습니다.

 

그때 알던 형,동생들 다 뭐하고 사나 궁금하네요.

 

힙합퍼에 사진 한번 찍혀보겠다고, 동대문 매일 출근하던 분들도 참 많았는데..

 

아, 그때 나매와 함께 양대 산맥이던 스콜은 폐쇄된거 같던데.. 참 추억이 새록새록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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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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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12-12 12:52:47

중1입학선물로 에어포스맥스를 엄마가 사주셨어요. 

그때 조던8플옵도 있었는데... 

에어 포스맥스가 몇천원 더 비쌌던걸로 기억합니다. ㅋ (당시 9만7천원이었던가...했습니다.) 

그 이후 중학교땐 샤크어택, 조던9, 에어스트롱을 샀던게 기억나네요 ㅎㅎ 

고등학교땐 페니1, 줌플, 업템포, 크리스웨버 등을 신고 다녔구요...  

 

이젠 마흔을 바라보는 나이인데... 

그 때 그시절이 그리운건지 추억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참 애정하는 아이템인건 확실한거 같습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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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3:35:53

그때 발매된 신발들이 재발매되면서 괜히 추억에 더 젖게되는거 같아요 ㅋㅋ

 

좋은 신발 많이 신고 다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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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12-12 15:05:48

당시 포맥을 구입하셨다면 집안이 굉장히 부유하셨군요~ 미누군님

포맥과 조던8탄은 환상적인 드림슈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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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5:31:20

초딩때 엄마가 처음 사준 나이키신발이 챌린저였나..
그랬는데...
제가 중1입학 직전 겨울에 마지막승부 신드롬으로
농구화가 엄청 인기가 있었죠.
아무것도 모르고 당시 삼나스포츠에 가서...
엄마가 “제일 비싼 농구화 보여주세요” 하시니
매장직원이 가져온 신발이 검흰 포맥이었습니다.
그때 운명적인 만남을 가진게 지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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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5:33:54

아! 그리고 그때 못 산 조던8 플옵이...
어찌나 그리웠는지... 몇년전에 리셀로
어렵게 구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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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2:56:05

저는 슬램덩크와 덩크하이를 시작으로 소위 급식 시절부터 좋아라 했던것같습니다 

덩크SB 로우의 텅이 빵빵해서 참 좋았는데 요샌 구경하기 힘드네요ㅎㅎ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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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3:36:20

덩크sb 저도 집에 찾아보니 하나 있는거 같더라구요

 

그 두툼한 혀가 정말 느낌좋았는데, 요샌 정말 보기 힘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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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3:16:55

2000년에 아이나이키 자유게시판으로 시작했습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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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3:42:45

아! 아이나이키도 기억납니다. 그때로 돌아가고싶네요 정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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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12-12 13:20:57

첫만남은 90중후반 이태원에서 일본나이키를 본 것부터 시작
(포스 하이 cvs 이미테이션)
그리고 가보매직 아이나이키 스콜...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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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3:43:31

이태원으로 맥스95 형광 사러갔던거 기억나네요.

 

이태원 나이키에서만 판매한다 해서 눈썹휘날리게 지하철타고 갔었는데, 이제 다 추억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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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4:55:42

가보매직 운영하시는 분이
지금 풋셀에서 활동중이라는 놀라운 사실~

가보매직님 보고 계시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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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12-12 15:07:13

헐 가보매직 운영자 분이 계신가요
제가 그 어린나이에 가보매직때문에 국내에서 보기도 힘든 올드포스들에 눈이 멀어 한때 포스를 모으다가
지금까지도 가난한데
좌닌하게 복수해야겠습니다 ㅠ.ㅜ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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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3:23:24

사실 저는 촌놈이라서 (충남 청양)
그리고 농사를 짓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면서
그리 부유하진 못해서 나이키는 신어본게
대학생때였습니다.
그전까진 컨버스나 프로스펙스 라피도 이런거 신었었죠.
(저 초딩땐 아니 국딩때는 프로스펙스 헬리우스던가? 그것만 신어줘도 먹어줬던..하지만 전 못신었습니다,ㅠㅠ)

그러다가 수능보고 친척어르신분들이 주신 용돈을 모아서
처음으로 산 나이키 신발이 바로 에어포스원이었죠
당시에 푸에르토 리코가 그렇게 사고싶었으나 꿈도 못꾸고,
올백포스도 좀 비싸서 이름도 모를
올백포스 비슷한데 스우쉬에 검은색 테두리가 있는
녀석을 신었었습니다.

뭐 사실 그 후로도 그리 풍족하진않아서 나이키보단
컨버스쪽신었던거 같구요.
군대 제대하면서부터 신발계에 눈뜨고,
첫조던으로 성난황소팩으로 들어오면서 제대로 된
신발쟁이가 된거같네요.ㅎㅎㅎ

그후로는 너무 사제껴서;;;;문제인 상황이..ㅎㅎㅎ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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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6:28:49

맞아요 저 어릴때도 프로스펙스 라피도 ! 기억이 납니다.

 

저도 처음 샀던 포스가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포스 미드였는데, 흰색 바탕에 바닥만 주황색? 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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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3:24:49

 34살에 결혼하면서 취미바꿨는데... 그게.... 스니커즈에 빠져버렸네요.ㅠ_ㅠ

이게... 완전 중독이네요.ㅎㅎㅎㅎ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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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6:29:32

한번 중독되면 진짜 헤어나올수가 없더라구요.

 

저는 집안일도 있고, 대학이니 군대니 뭐니해서 훅~ 넘어갔다가 이제야 나이먹고 다시 돌아왔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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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3:29:24

음...나가리 사이트가 왕성할때 그때부터 빠져살았습니다ㅋㅋㅋ 지금은 죽은 사이트지만 아시는분들도 상당하실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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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3:50:22

나가리의 대문에 아시아가 있지 않았나요..가물가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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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4:54:02

당시 나가리 매장에가서 신발 구경하고있었는데 사장님이 신발 모르는거같은데 비싼 신발이니까 만지지말라고햇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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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5:15: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지네요 ㅋㅌㅌㅋㅋㅌㅋㅋㅋㅋㅋ그 신발을 모르는 학생은 커서 스니커 대표사이트 운영자가 되는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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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8:34:02

운영자님ㅋㅋㅋㅋㅋ 그때 그 사장님이 풋셀 회원이라면.. 이 글을 보고계신다면... ㅋㅋㅋㅋㅋㅋㅋ
한창 맥스95.97 / 포스 완창 쥬얼이 장악하던 시절이었죠ㅋㅋㅋ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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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6:30:17

그때 정말 많은 싸이트들이 있었던거 같아요

 

지금도 메일함 뒤져보면 진짜 별별 싸이트들이 다 있던걸로 기억합니다.

 

저도 압구정동에 멀티샵 찾아다닐때

 

교복에 슬리퍼 신고갔다가, 응대도 안해줘서 그냥 나온적 몇번있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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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3:30:08

고2때 아디다스 져지와 맥스 95에 빠져서 중고거래 수시로 하다가 세월이 훌쩍 지나서...올해 이지 브레드 라플 당첨을 시작으로 다시 신발 보는것에 취미를 들였습니다... 정가 구매 지조를 지켜서 1년 2~3켤레 목적으로 한다면 참 건전한 취미가 될것같습니다 ㅋㅋㅋ

WR
1
2017-12-12 16:31:06

예전에 에미넴 후드티사러 지하철타고 2시간 갔던게 생각나네요.

 

중고거래도 참 이런저런 기억이 많이납니다 ㅋㅋ 꼭 지조를 지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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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3:31:52

 조던이랑 페니 떄문에 신발은 꾸준히 좋아했는데

 

99년 즈음에

아이나이키라는 사이트랑, 브랜드슈즈라는 사이트의 게시판으로 온라인에 입문했습니다.

 

말씀하신 나이키매니아란 곳은 처음 생길때부터 저도 알던 곳이고, 최초가입자였는데

운영진이랑 마찰이 있어서 강퇴되었을 거에요.

 

어느날 에어쉐이크의 리뷰를 계속 올리다가,

운영진이 에어쉐이크 공구라면서 팔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현금으로만 받는것도 문제고, 방금 운영진이 리뷰한 것을 파는 것 문제 아니냐고 했다가

한번 찍히고, 타브랜드 언급했다는 이유로 강퇴되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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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4:59:18

스콜에서도 쉐이크 흰은 공구했었는데
(당시 풋액션 별주로)

나매닷컴에서도 공구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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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6:52:41

아마 검은컬러로 기억합니다.
남흰인가? ㅎ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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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6:32:02

어 맞아요 에어쉐이크 말씀하시니까 저도 얼핏 기억나는거 같아요.

 

뭐 지금은 나매에 대해서 검색해보니 안좋은 얘기들이 좀 많네요.

 

그땐 스텝분들하고도 친하게 지내고 그랬었는데, 뭐 아이디도 없어진거 같고 이래저래 아쉽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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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3:36:29

중3 에어포스 미드와 함께 시작했죠.
그후 고1로 가면서 신고 슈퍼스타로 갈아탔습니다.

16-17년 이야기네용.

동창회때 친구들이 기억하기를
'에어포스미드 신는애' 로 기억햇다는군요 ㅋㅋ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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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6:32:40

헐 ㅋㅋ 저도 비슷합니다. 저는 달마시안 신는애로 알고있던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ㅋㅋ

 

저도 어언 16~17년 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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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4:36:03

 떄는 바야흐로 96년도 고3때 11검빨을 보고부터 미친듯이 빠져들었지요. 

벌써 22년차입니다 ;) 스토리 다 말하려면 일을 못하니 여기서 끊습니다 ㅎㅎ 

 

추억을 구입하는 느낌이 들어 좋네여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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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6:33:05

그때나 지금이나 11검빨은 정말 영롱합니다.

 

22년차라니 정말 오래되셨네요!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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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4:50:45

아이나이키는 쇼핑몰 이었는데 한쪽 게시판이 완전히 커뮤니티 역활을 했엇죠

그외에도 스니커컬렉션, 슈즈홀릭, 매직스니커, 가보매직 기타등등 있었던게 기억나네요

조만간 오프라인 모임을 만들어서 추억들을 들어봐야겠습니다ㅎㅎ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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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6:33:51

맞아요 맞아요! 그 커뮤니티가 정말 활발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스콜은 사실 나매장터보다 더 활발했던거 같은데, 요근래에 구글링해보니 폐쇄된거 같더군요.

 

흥망이야 당연한거지만 추억이 다 없어진거 같아서 좀 아쉽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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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5:24:06

신발 때문에 발을 다치고서 부터 입니다.

좋은 신발만 사게 된게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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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16:34:15

아이고 그런 아픈 추억이 ㅠㅠ

 

이젠 다치지 마시고 좋은신발 많이 신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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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12-12 18:07:02

고딩때 11브레드 원판보고 반한 이후로요ㅎ
조던세대이기도 하구요.
근데 세피로스님 아뒤는.. 혹시 FF7 의 그세피로스인가요? 파판7도 그시절 밤새서 했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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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12-12 20:03:35

중딩때 슬램덩크에 꽂혀서
나이키는 살려니 비싸고
그 당시 액티브란 브랜드 저가형 신고 다녔죠
그러다 고딩때 샤크시리즈 신다가
수능치고 논란의 12탄 신으니
내구성이 정말 어마어마해서 나이키로 갈아타서
지금까지 허덕이네요
개인적으로 그때의 기억 때문에 풋셀서 기피하는 12탄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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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22:58:20

흐미 압구정 멀티샵들이 생각나네요

98년도즘이었나 포스에 미쳐 검창 남창 하늘완창 빨창 다모으고싶었던. 달마시안 ㄷㄷ 저한테파시죠 ㅠ

메탈뽈록이 ㅋㅋ. 마요와고추장을 한짝씩신었던추억 똘아이짓도마니했네요

은색 반토막은 실물본적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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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3 01:03:25

리얼슈즈 아프로펌 케릭터가 있던 사이트가
기억납니다 맥스90 사서 신었는데
군대 갔다오니 에어포스와 더불어
국민신발이 되어있더라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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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3 01:06:11

고3쯤이였을까요 연신내 나이키매장에 처음가서
눈 호강한적이 있었습니다. 매장안에 국내에선 보기힘든 정말 지금의 멀티샵같은 (제가 표현력이 무지약함)
분이기에 조던 시리즈가 촤~~악~~전시되있었어요.
당시에는 리바이스 세미힙합이나 루즈핏 바지에 포스가 답이라는 개인적인 패션성향이 있었습니다 당시 청계천 동묘역이전에 구제용품이 한참 뜰때 아침마다 청계천 구제시장을 돌아다니곤 했죠 ㅎㅎ
그당시 미군기지에서 버리는 구제 나이키 포스 매물이
많이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기에 ㅎㅎㅎㅎ지금생각하니 좀 창피하내요 사실 리바이스 합합바지랑
폴로남방 티 사러 많이 갔습니다.
저는 그당시 스톰이나 닉스 모나코 밖에 몰랐었는데
고딩때 친구가 알려주더군요 대딩패션이라며 폴로
입으라고 ㅋㅋㅋ 암튼 말이 길어질듯해서 다시 연신내
매장으로~ 매장에서갖고 싶은 물건은 많았지만
제겐 준비된 리바이스 르즈핏 바지에 어울리는 올검점
포스가 필요했기에 당시17만원 사장님 말로는 물건너
온거라해서 혹해서 질렀습니다.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전시된 신발들이 ㅎㄷ ㄷ그때 당시 나이키
CF중에 액체를 부어서 신발이 만들어지는
아기억이 가물가물 답답합니다 ㅠ그신발이 무지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 결론은 제가구입한 신발은 올검포스 사이즈270군대 가기전까지 마구 신었습니다.
그신발이 저의 첫 나이키에서 구입한 비싼og 나이키 신발이었습니다.기억 하실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사연신내 매장 뉴스에나왔었습니다. 사장님께서 물건너온 제품을 멀티매장 지금의 리셀 매장처럼 판매를 하셨었나 해서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ㅎ 추억 팔이 하다가 말이 길어졌습니다~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ㅡ’)아재표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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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4 12:32:37

쿠팡같은데 파는 3만원짜리 신발신다가 발이 너무 아파서, 나이키 운동화 한번 신었는데,너무 편하고 좋아서 나이키에 꽂혔고,
나이키하면 조던아닌가 해서 꽂혔네요.
발도 편한데다가 심지어 거짓말같이 발냄새도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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