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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갤러리
작년에 안입었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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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1-13 13:50:26

작년 여름끝무렵 도착했었던 무레르 필드재킷 . 

 

운동에 버닝하느라 뜯지도 않고 깜빡하고 있었습니다 ;) 

 

생각해보니 가을도 너무 짧았고 블루종이랑 레인코트를 

 

주로 입고 출근했었고, 운동갈때 후디나 acg아노락 주로 입었었네요 ㅋㅋ  

 

암튼 토욜아침에 개봉했는데 ... 팔길이도 맞고 수선없이 입을수 있겠네요. 

 

 

미하엘 욘드랄 아자씨가 그려져 있는 포스트카드. 실제로 독일출장때 

하노버로 건너가서 만났습니다 ;)  장신에 서글서글하니 멋지더군여 ㅋ 

최상위 브랜드들이 많았었던... 체사레 아톨리니, 세인트 크리스핀

오라치오 루치아노, 피나모어 등등... 

 

 

 

사이즈택과 가격표 및 정품임을 인증하는 홀로그램. 

모델명은 마놀로. 네이비 칼라라서 최곱니다. 

최초 가격은 699유로. 전 400유로 정도에 구입. 

 

 

 

금색 택 + 봉제상태 근접샷. 좋네여 . 콸러티 끝장 ㅋ 

 

 

 

 

베로나 태생인 무레르는 보통 패디드 자켓 . 즉 파카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올해엔 무레르 바르비에리를 일단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생각은... 

사실 옷이 많아 옷장이 풀인게 함정 ;;  

 

 

 


 머리털 나고 필드재킷은 첨이다보니 참 만족스럽네여 +_+ 

방수원단 + 아주 가볍고 수납포켓도 많고요 . 원단자체가 

아주 좋습니다. 과장 좀 하면 실크같은 느낌이 ㅎㅎ 

팔길이가 일본인들 착샷을 보면 대게 길어서 걱정이었는데... 

다행스럽게 아주 딱 맞네요. 

 

 

 

 

하지만 요넘은 팔이 무쟈게 깁니다 ;;  한 3번 입었는데

 주말말곤 못입겠는게 함정.... 입고가면 부자님 행차라 놀려대서 ㅎㄷㄷ

 

 

 

새해가 시작된지 벌써 12일이 흘렀네요. 오늘도 전 맛있는거 먹으러 

왔습니다 ㅋ  운동을 등록은 해뒀는데 시작하기가 망설여지네여 ;) 

맛있는건 더 먹고 싶고 운동은 하기 싫고 ㅋㅋ 

아직 운동 끝마칠때보다 2키로 정도만 쪘네여 . 20일 정도 지났는데 

2키로면 뭐 양호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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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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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3 12:40:15

필드자켓이 처음이시라니 의외시네요
저는 1선발이 거의 필드자켓이거든요 ㅋㅋ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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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3 13:51:20

주머니가 많아서 그 동안 스포츠코트류나 

바버 및 레인코트 및 블루종 자주 입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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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3 22:23:56

무스탕 어디꺼에요? 탐나는데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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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1-14 00:27:11

무스탕은 잘못된 표현이고 시어링 재킷이 맞는

표현이지여 ㅋ    

크롬포드 레더 컴퍼니 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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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3 22:28:39

가죽과 구두에 문외한인 제가 봐도 마지막 무스탕은 어우~!! 부티 좔좔~ 참 고급져보입니다!! 돈까스는 맛나게 잘 드셨는지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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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4 00:28:51

무스탕은 잘못된 표현입니다. 

시어링 재킷이 일반적인 표현이지요 . ㅎㅎ 

아무튼 입으면 부자소리 듣기에 회사엔 

안 입고 가야겠습니다 ;) 

돈까스는 오늘 오랫만에 먹어서 그런지 아직도

그 여운이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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