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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갤러리
근황 착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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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9 13:57:16


안녕하세요 ^^
요즘 날씨가 부쩍 많이 더워졌네요 ㅎㅎ
곧 비 소식이 있는 것 같던데
비 내리고 나면 많이 무더워지겠죠?
오늘도 좋은 일 가득한 하루 되시고 화이팅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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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1-06-09 14:04:51

리본 잘묶으시네요 부럽습니다!!!

OP
Updated at 2021-06-09 15:22:59

과찬이셔유 ㅎㅎ
소싯적에 제 베프 아미고친구한테
신발끈 이렇게 묶는법 배운 이후로
주구장창 똑같이 묶다보니..
나름 깔끔해 보이게
묶는 정도까지는 된 것 같습니다

1
2021-06-09 15:31:27

진짜 여름에 제격인 하늘색입니다

OP
1
2021-06-09 15:40:18

날씨가 더워져서 그런지
청색 계열을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십쇼!!!!!

1
2021-06-09 17:08:18

조던착용샷 다 잘어울려요~^^*V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화이팅해요~~*

OP
1
2021-06-09 17:33:18

캄쏴합니당!!! ^^
라이츄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뽜이팅 뽜이야~~~~~ 하셔융

1
2021-06-09 19:31:05

크으 청량하니 너무너무 보기 좋습니다,,,,,,

요즘 날씨가 엄청 덥던데 이번 여름 많이 더울까봐 걱정이네요 ㅠㅠ 

OP
1
Updated at 2021-06-09 21:26:43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뉴스에서 올여름 많이 더울거라는
소리가 들렸던 거 같은데..
제발 제가 잘못들은거였음 좋겠네요

1
2021-06-09 20:48:35

청량하게 입고 신으셨네요!ㅎㅎ
3은 꺼냈는데 11 UNC도 어서 꺼내야겠어요
너무 덥네요ㅜㅜ

OP
1
Updated at 2021-06-09 21:31:27

11탄 unc 시원해 보이긴하지만
짧은 시간 내에 후끈후끈함을
만끽하실 수 있을 겁니다

1
2021-06-09 21:44:18

맞습니다.. 어퍼를 왜 가죽으로..

OP
1
Updated at 2021-06-09 22:25:12

아마도 마사장님 혹한기 훈련 뛰시다
안좋은 추억을 갖고계신가 봅니다

1
2021-06-10 18:38:38

역시 여름엔 UNC와 블루계열이죠!
여름이 다가오니 멋스럽게 착샷을 올려주셨군요ㅎㅎ
하루만 더 힘내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OP
1
Updated at 2021-06-10 19:45:33

올여름은 또 얼마나 더울지..
걱정이 앞서지만 ㅎㅎㅎ
종범님의 긍정에너지 듬뿍 받아
더위 까이꺼 무시하고
항상 2% 부족한 힙함이지만
유지어터의 자세로 노력해보겠습니다

1
2021-06-10 20:06:25

그런 말씀 마세요!
세상 힙하십니다!!
멋지시기만 하신걸요ㅎㅎ
유부남이 되니 저는 신발을 사는대신
옷을 포기했습니다ㅜㅜ
둘중 하나는 포기를 해야하는 유부남의 삶..
속이 상하네요

OP
1
Updated at 2021-06-10 22:42:28

저는 사실..
천천히 가고있는 입장이라서요 ㅎㅎ
쑥과 마늘 씹어먹는 마음으로
차곡차곡 총알 모으다가
적당히 장관님 눈치 보며
가끔 리셀하면서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결혼전 싱글일때는 구짜에 미쳤다가
결혼초반까지도 사실
이전에 늘상 그래 왔듯이
명품 좋아하곤 했었는데요

몇해전 어느 여름날
50대 후반~60대 초반으로 보이는 아재가
누가봐도 싸모님이 골라준 것 같은
흰색 몽클 피케셔츠 입고
성공한 남자 냄새 나는
미소 풍기고 걸어가는 모습을 보고..
아, 난 저렇게 남들 시선의식하며
개성없이 살지는 말아야지..
결심하게 되었어요 ㅎㅎ

신발질..
앞으로 얼마나 더 할지는 잘 모르겠으나
현재까지는 매우 만족하며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
쓸데없이 다소 길어진, 영양가 별로 없는 글
끝까지 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Updated at 2021-06-11 00:23:48

영양가 있는 좋은 말씀에 처음 제 이야기를
해봅니다,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사실 저는 결혼전 해외에서
불법 일 하면서 보통분들 연봉보다 많은 돈을
월단위로 벌면서 하고 싶은거 다 하고
가지고 싶은거 다 사고 진짜 하고싶은것들은
전부 다 하면서 살다가..
지금 와이프 만나서 와이프가 남들처럼
정상적인 일 하면서 살았으면 좋겠다고 해서
결혼하는 조건으로 하던 일 정리하고 지금은
한국 들어와서 회사 다니면서 외벌이로
월에 3백 조금 안 되는 돈 벌면서 일하고 있는데,
저는 지금 와이프 눈치 보면서 신발 하나 겨우 겨우 사거나 1년 넘게 혹은 몇달
용돈 모아서 조금 비싼 신발 하나 사면서
살고있는 지금이 너무 좋고 행복합니다ㅎㅎ
가끔 전에 벌던 돈의 10분의 1도 안 되는
돈을 벌면서
이렇게 힘든 회사생활을 해야하나..
내가 미쳤지 베트남에 계속 있을걸하고 후회하는 순간도 간혹 있지만 그건 투정이고
지금의 삶에 넘치게 만족하고 있습니다.
백가지를 잃었을지 몰라도 얻은 하나가
너무 값지고 커서 하루하루 즐겁습니다.

명품이나 돈이 전부는 아니더라구요!
이제 아이도 생기면 제 신발 옷은 포기하고
살 생각입니다ㅎㅎ
좋은 신발 옷은 못가질지 몰라도
더 가치 있는 분?들이 계시니 같이 힘내서
가정에 충실하며 풋셀에서 오래 뵈었으면 합니다ㅎ
저야말로ㅈ오랜만에 와이프와 술한잔 했더니
기분이 좋아 주저리 주저리 영양가 없는 말을 늘어놓았네요ㅎㅎ죄송합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1
2021-06-11 09:53:40

언제나 깔끔하십니다~~
훈남 아빠룩이네요~~~

OP
Updated at 2021-06-11 13:47:22

갈길이 정말 아~주~ 까마득합니다~~~ ^.ㅠ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헤헿
즐거운 금요일 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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