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금지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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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5 08:33:22

안녕하세요.

2021도 이제 다 끝나가네요.

새해에 결심했던 신발 그만 사기가 

100퍼센트 이루진 못했지만....

단 한켤레만 구입. 그것도 결혼 기념일에. ㅎㅎ

아무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생각합니다. 

여긴 내일 땡스기빙이고 해서 오늘 한가해서

사진 좀 올리고 갑니다. 샤핑한게 없어서

가뜩이나 중복 계속 중복이네요. ㅋㅋ

 

올해도 엄청 레트로 됐었던 허라치... 오지 컬러들 몇개 더 살까도 했지만... 잘 참아냈습니다. ㅎㅎ 

 


다져스... 역시 야구는 백투백 우승이 힘들죠. 

 

 

 

여름엔 휴가도 잠깐 다녀왔습니다. 더울땐 잠시 외도. 버켄. 

 

언디핏 콜라보 중 최고로 생각하는 덩크.

 

 

결기 찬스로 와이프랑 둘이 나와 밥 먹고 술 좀 먹었네요. ㅎ

 

 

 

올해 유일하게 구입한 망사 11 검빨... 이건 정말 참을 수 없죠. 밧슈로도 명기고...

코끼리 프린트랑 검정쏠로 나오지 않고 오지랑 최대한 가깝게 나와서 더욱 참기 힘들었습니다.

검빨 11엔 검정 양말이죠. 결기 찬스로 구입.

 

올해 수도 없이 나온 덩크들.. 당첨은 1도 없더군요. ㅋ

 

흰회 로우도 그냥 2015년 신자 하고 패스.

오지컬러는 진짜 패스 하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올해는 오지컬러 조던은 레트로가 거의 없던거 같아요.

 

엘에이는 어딜가나 항상 코비를 추모합니다. 

 

뒤뚱뒤뚱. 

 

언제나 어디서나 최고인 시카고.

 

파타 맥스1도 커리 맥스 보며 참고 넘겼습니다. ㅋ

 

최대한 자연스러운 에이징을 위해 항상 밧슈로 애용되는 1탄들.  

 

아들과 어딘가 피팅룸에서.

 

RIP 미우라 켄타로....

결국 베르세르크는 미완으로 남게 되어 아쉬움이 엄청 크지만.

뭐 나름 이렇게 미완으로 남아도 될거 같기.......... 는 뭐가 돼.

이렇게 끝나면 가츠는 제대로 된 반격도 못해보고..... ㅠ.ㅠ

 

메탈릭... 역시 이놈도 최대한 자연스런 에이징을 위해 밧슈로 많이 썼더니 꽤 낡았네요. 

 

나오미와 케이트. 90년댄 이 누나들이 짱이었는데.

 

아이디로 만들어 놓고 1년에 한두번 신는 빨창.

 

퀄은 너무 별로지만 오지컬러라서 애정하는 파레 4.

 

마이클... 나도 나는거 맞나요? 가을은 독서의 계절.

 

가을이라 헤즐넛. 

 

가을이라 피나클. 

 

할로윈 도넛걸.

 

아빠와 딸. 

 

구입한건 아니고 4년 넘게 신은 코끼리 맥스 1과 교환.

요즘 시세 보면.... 제가 추가금 받았어야 한거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원한 클래식. 

 

식하고.

 

버질이 손대서 잠깐 스팟라이트 받은 2탄. 

 

버질이 그래도 앞코는 이거 보다 오지처럼 잘 만들었더군요. 

 

나이키, 나이키, 나이키.

 

검정혀, 검정발가락.

 

핍 형님.. 도대체 왜 그런거야. 가을은 독서의 계절.

스까뤼 아 휠 유. 벗 마잌 스틸 마 메인 맨. 유 더 세컨.

 

칸예가 갭을 간 후 캡 퀄리티가 좋아진건지 아님 원래 갭이 나이키보단 나은건지.

친구가 선물해준 후디 입니다. 

 

검빨은 빨강끈.

 

니 파레는 89 오지냐? 

 

할로윈 피러 파커.

 

너무 커버린 딸.

 

뽀루퉁 아들.

 

검빨 1, 파레 4.

 

연말연시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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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1-11-25 09:03:07

오랫만이십니다
여전히 멋지시고 자제분들도 훌쩍 커버린것 같네요

OP
1
2021-11-26 00:35:20

올해는 정말 시간이 빨리 간거 같아요.
ㅜ.ㅜ

1
2021-11-25 12:20:42

오랜만에 몰아서 오셨군요.

모든 신발이 ㅎㄷㄷ 하네요~

타지에서 건강 챙기세요~

아이들이 많이 자란듯해요~

OP
1
2021-11-26 00:36:59

자주 오는데 올린건 오랜만이네요.
아이들이 커가는 속도가 넘 빠른거
같아요. ㅎㅎㅎ

1
2021-11-25 13:16:49

오랜만에 소식 들으니 좋네요~
OP
2021-11-26 00:37:34

6000일때 졸어오겠습니다. ㅋ

1
2021-11-25 23:09:14

많은 사진들 중에서 언디핏 덩크가 제일 눈에 들어오네요!! 진짜 이쁜 것 같습니다

OP
1
2021-11-26 00:37:50

낡을수록 이쁜듯해요. ㅎ

1
2021-11-26 01:06:21

오랫만에 오셨네요. 살이 많이 빠지신거같아요

OP
2021-11-27 00:25:17

아니에요. 영원히 못 뺄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1
2021-11-26 01:51:07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착갤 게시글에서 뵙습니다.
사진속 신발들 다 너무 이쁘고 부럽습니다~
조용히 쭉 보다가 피러파커에서 혼자 빵터졌네요.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OP
2021-11-27 00:26:07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1
2021-11-26 12:54:35

요즘 눈팅만 하다가 올만에 뎃글 남기고 갑니다^^

조던 11 LOW ie 못참죠^^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요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두둥님 

OP
2021-11-27 00:28:13

엠제이님. 항상 즐농하시고 건강하세요.

1
2021-11-28 16:20:59

한켤레라니 대단하세요.

저도 올해는 그만 했었는데,

엊그제 카운트 해보니 35개나 사버렸네요.

아직 12월이 남았다는게 함정 입니다.

저는 뉴욕 입니다. 어제는 눈발이 날렸구요.

항상 좋은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혹시 와이프님과 저녁드신날 입으신,

상하의 정보 (브랜드) 좀 알수 있을까요?

사진 내리다가 거기서 딱 멈춰섰지 뭡니까.

부탁 드려요~ 

OP
1
2021-11-30 00:12:01

상의는 LVC 자켓인데 몇년 지난거구요.
하의는 나이키 크롭드 팬츠인데 역시
몇년 지난거에요.

1
2021-12-01 03:15:4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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