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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커마켓

TIGGER's DAILY KI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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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8 14:02:19

 

 

 

안녕하세요? 티거 이정문 입니다. 

 

이제 봄은 멀리 가고 더운 여름 느낌이 물씬이네요. 

 

다들 건강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전 모처럼 고향 대구를 다녀왔습니다. 

 

간 기간 동안 비만 와서 제대로 놀지 못해 아쉽지만 약 8개월만에 가족들과 친구들을 보니 너무 좋았습니다. 간만에 농구도 하고 좋았네요. 

 

뭐, 별거 없지만 저의 착장, 항상 그렇듯 LOT으로 올려 봅니다. 

 

 

 

 

 

 

 

 

JORDAN TATUM 1 'ZOO'

 

발매와 동시에 구한 녀석입니다. 발바닥 이질감과 내측 아치 배김 현상이 심해서 고민하다가 제 취향에 부합하는 외관과 적당한 가격으로 그냥 신기로 했습니다. 온코트로도 몇번 굴려봤는데 인솔 바꾸면 신어줄만 합니다. 

 

이 모델 덕분에 사람들이, 특히 볼러들이 왜 경량성의 신발을 선호하는지 알것도 같더군요. 

 

 

 

 

 

 

직구로 땡겨온 티셔츠와 깔맞춤! 

 

이 옷이 좀 특이한게 3 IN 1 으로 티, 민소재, 레이어드 이렇게 세가지로 입을 수 있습니다. 

 

초딩때 부터 이런 농구옷(?)이랄까요? 이런 룩을 원했었는데 이제서야 입어보내요. 아직도 생생히 기억 납니다. 어머니께 나이키 가서 이런 농구옷 있으면 꼭 사달라고 말씀드렸던게 말이죠. 

 

 

 

 

 

 

 

 

NIKE AIR MAX PENNY 1 'HOME' 입니다. 

 

 약 한달전에 샀는데 이제서야 신어봅니다. 제 인생 첫 페니 되겠네요. 

 

사이즈는 265 정사이즈 갔으며 정사이즈 추천 드립니다. 90년대 중반에 나온 녀석답게 사이즈는 딱 정사이즈 입니다. 그리고 20여년만에 홈 컬러웨이는 처음 복각된거라 하더군요. 

 

 

 

 

 

 

같이 입으려고 산 릴 페니 티셔츠, 티셔츠도 참 만족 합니다. 사진엔 거의 보이지 않는군요. 

 

 

 

 

 

 

 

 

또 신은... 허허허~ 

 

여름에도 농구화는 계속 됩니다~ 쭈욱~~~

 

 

 

 

 

 

뒤는 이렇게 되있습니다. 말 그대로 LIL PENNY가 프린트 되어있습니다. 

 

페니 농구화랑 깔맞춤엔 제격인듯 하네요. 

 

 

 

 

 

 

 

 

NIKE AIR MAX PENNY 2 'SOCIAL STATUS'

 

얘도 연달아 올려 봅니다. 며칠전 개시 했네요. 얘는 매물이 정사이즈인 265는 없고 270이 있어서 반업을 했는데 주효한듯 합니다. 265였으면 작았을거 같네요. 

 

토박스가 봉긋하니 여유가 있을듯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길이감도 짧은 인상이네요. 맥스 에어가 적용된 신발은 잘 없는데 페니 1과 이 2로 맥스 에어 적용된 신발을 많이 접하게 되겠네요. 

 

색감은 이 소셜 스테이터스 버젼이 한가지가 더 있던데 좀 더 밝은 이 녀석으로 선택했습니다. 

 

 

 

 

 

 

 

같은 티에 스웻 팬츠, 농구화에 매칭하기엔 흰 면티랑 가장 만만한 조합이 아닐까 하네요. 

 

 

 

 

 

 

 

 

UA CURRY 9 'NOW YOU SEE ME'

 

발매전 부터 제가 엄청 나게 깠던(디자인이 너무 대충 한것 같아서) 커리 9 이지만 이 컬러를 보고는 무조건 구한다고 생각했던 그런 녀석이네요. 

 

운 좋게 좋은 매물을 좋은 가격에 대려와서 만족하는 녀석입니다. 

 

하지만 언더아머는 사이즈가 참 신기한게 반업인 270을 신어도 저스트하고 발끝이 닿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오죽하면 얘는 사이즈가 1업인 275 입니다. 

 

그래도 만약 270을 했으면 작았을거 같아요. 나이키, 아디다스, 언더아머 등등 농구화를 생산하는 브랜드들의 사이즈가 다 제각각이라 참 아이러니 합니다. 뭐 당연한거일 수 있지만 말이죠. 

 

저의 정사이즈는 브랜드별로 나이키 265, 아디다스 265, 리복 265, 언더아머 270, 아식스 270 이렇게 되네요. 

 

 

 

 

 

 

얘는 또 SOLE이 야광입니다. 

 

기왕이면 야광! 좋습니다. 

 

 

 

 


 

핑크로 깔맞춤, 아까 말씀드렸듯 농구화에는 박스티에 츄리닝이 최고인듯 합니다. 

 

편한건 덤이구요. 

 

 

 

 

 

 

 

 

NIKE DUNK LOW RETRO 

 

네, 범고래, 한때 40만원 가까이 치솟았던 거래가는 이제 정가 이하로도 구매할 수 있는 수량에 장사 없다는 진리를 알게해준, 시쳇말로 개나 소나 다 신는 범고래 덩크 로우 이지만 너무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코디 매칭하기에도 이만한 녀석이 없죠. 

 

 

 

 

 

 

어떤 옷에도 다 잘 받는 녀석이 아닐까 하네요. 

 

반바지나 긴바지나 청바지나 면바지나 흰티에나 정장에나 어디든 말이죠. 

 

 

 

 

 

 

츄리닝에~

 

 

 

 

 

 

흰검, 검흰 컬러는 가장 무난하고 실패할 확률이 가장 낮은 조합이 아닐까 하네요. 

 

사이즈는 반업했습니다. 

 

 

 

 

 

 

 

 

NIKE LEBRON XX 'TIME MACHINE'

 

이 르브론 20, 특히 이 퍼스트 컬러인 타임머신 컬러는 발매 전부터 눈독들였고 뒤도 안보고 구한 녀석입니다. 

 

최근에 산 신발들 중 가장 자주 신었던 녀석 중 하나네요. 그만큼 컬러웨이, 너무 만족합니다. 더블 스우쉬에 가장 바깥쪽 스우쉬를 리플렉티브 필름 처리도 너무 맘에들고 전체적인 컬러웨이가 저의 취향에 아주 많이 부합하는 녀석이 아닐까 하네요. 

 

 

 

 

 

 

그러고보니 거의 다 농구화만 신었던 요즘이네요. 

 

사이즈는 정사이즈 추천 드립니다. 

 

 

 

 

 

 

NIKE ZOOM GP 1

 

지피! 형광은 언제 복가해주려나 싶어요. 진짜 왜 그 컬러만 뺴고 몇몇 OG 컬러웨이 외에는 이상한 컬러만 복각해서 의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컬러는 뒤도 안보고 구한 컬러 입니다. 

 

이 흰검 컬러와 함께 검흰 컬러도 같이 구해서, 아직 신지는 못했지만 마음이 편~~~~안~ 합니다. 

 

 

 

 

 

 

복각임에도 몽키 포우가 잘 복각되었고(물론 페이크지만) 없는것 보단 나은 수준이고 농구화로써도 아직까진 손색없는 그런 녀석이 아닐까 하네요. 

 

사이즈는 반업했습니다. 반업 추천 드립니다. 

 

 

 

 

 

 

 

 

 

 

 

 

 

 

 

 

 

 

 

고향 가서 친구들과 오랜만에 농구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힘들어 죽는줄 알았네요. 몽골 애들 왤캐 농구를 잘하죠? 우리나라보다 훨씬 잘한다던데 아마츄어들도 장난 아니네요. 그리고 역시 하드우드코트, 그리고 풀 코트는 빡셉니다. 

 

 

 

 

 

 

 

 

 

NIKE LEBRON XX 'BRED'

 

그래서 전 아웃도어, 야외코트가 좋아요. 그냥 동네농구 말이죠. 

 

서울 상경한지 1년 아직 안되지만 당근마켓으로 모임을 만들어서 신림동 도림천 농구 코트에서 1주일에 한번씩 모임을 가집니다. 그때 그때 맴버가 바뀌지만 꽤나 친해졌네요. 

 

나중에는 술도 한잔 할까 싶습니다. 

 

아무튼 간만에 르브론 20 검빨을 굴려봤네요. 이 녀석 역시 정사이즈 입니다. 

 

꽤나 무난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녀석이 아닐까 하네요. 프로파일이 아주 조금만 더 낮았다면 평가가 더 높았을거 같습니다. 

 

 아래의 농구하는 모습의 착장과 영상 있습니다. 

 

 

 

 

 

 

 

 

 

 

 

이제는 나이트 게임의 계절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reel/CrnwuKSgcz1/?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id=MzRlODBiNWFlZA==

 

 

 

 

 

 

 

 

 

 

 

생일 선물로 받은 JORDAN 35 LOW 'LUKA' 입니다. 아직 배송이 안되었지만 오는대로 올려볼게요~

 

그리고 최근 나이키 맴버스 데이때 지른 녀석들 올려 봅니다. 

 

아직 실제로 밖에서 착용은 안했네요. 

 

 

 

 

 

 

 

 

NIKE X LEBRON DUNK LOW QS 'FRUITY PEBBLES'

 

얘는 정가일때도 고민 좀 했던 녀석인데 너무나도 좋은 가격에 대려와서 너무 만족합니다. 

 

더욱이 실물이 더 이뻐서 만족하네요. 

 

덩크나 조던 1은 무조건 반업해서 270으로 갑니다. 인솔을 바꿀 수 있기 때문이죠. 

 

 

 

 

 

 

 

 

 

 

 

 

 

 

 

 

 

JORDAN 37 'RAPTOR' 

 

얘도 가격때문에 도저히 안되겠더군요. 

 

 매장에서 사이즈 뭐가 좋은지 시착해보고 반업해서 270으로 구매했습니다. 265는 앞코가 닿을듯 하더군요. 

 

이 정도는 신을만해서, 워낙 이슈가 많았던 녀석이고 실제 NBA 경기중에 신발이 터진 폭발(!) 이슈도 있었던 녀석이지만 가격이 너무 좋아 대려왔습니다. 생일 쿠폰 까지 같이 먹이니 이건 뭐.... 

 

아무튼 만족합니다. 

 

전 무조건 흰색 양말을 신지만 얘를 신을때는 검은색 양말을 신어야겠더군요. 

 

왜 어퍼를 이렇게 만드는지.... 당최 이해가 안됩니다. 똑같은 구조에 저 나노 위브? 저 부분은 천연가죽을 적용하면 전 뒤도 안보고 구매할 듯 하네요. 

 

 

 

 

 

 

 

 

 

 

 

 

 

 

 

 

 

NIKE JA 1 'TRIVIA'

 

정가에 대려온 녀석입니다. 그래서 너무 만족하네요. 실물도 신어줄만한 수준이고 농구화이고 농구화로써도 꽤나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않을까 하네요. 아무튼 DAY-1 컬러는 놓쳤지만 말이죠. 

 

방심하고 있다가 놓친, 하지만 이 컬러로 만족합니다. 깔맞춤할 티셔츠도 있고, 허허~

 

사이즈는 반업해서 270을 했습니다. 반업 추천 드립니다. 

 

정사이즈는 발가락 끝이 닿을듯 하네요. 

 

아무튼 요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맴피스의 자 모란트의 첫번째 시그니쳐 입니다. 총질 좀 그만... 

 

전족부 줌에어에 인젝션 파일론 미드솔, 아주 얇은 신세틱 어퍼에 메쉬, 핸들링을 위한 스우쉬가 핸들 기믹으로 적용, 이래저래 디테일이 129,000원의 발매가에 비해 눈이 즐거운 녀석입니다. 로우컷이지만 앵클 패딩을 정말 많이 넣었더군요. 

 

인솔의 전사 나염도 맘에들고 아웃솔의 언발란드 로고 컬러, 뒤축 12 넘버링 자수 컬러도 언발라스이고 이래저래 눈이 즐거운 녀석 입니다. 

 

아래에 언박싱 영상을 링크할건데 제대로 재생이 될지 모르겠네요. 

 

 

 

 

 

 

 

 

 https://www.instagram.com/reel/CsXdYMYgplI/?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id=MzRlODBiNWFlZA==

 

이상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인사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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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3-05-18 16:40:22

저도 범고래 ㅎ 만세 ~

OP
2023-05-18 18:07:19

많이 신어도 이쁜건 이쁜거죠. ㅎㅎ

2023-05-18 17:56:47

저도 이번 멤버데이즈 때 조던 37 랩터를 저렴한 가격 때문에 질렀네요.

앞축 줌은 정말 좋더군요. 뒷축 포뮬러23도 충분히 좋아서 나름 잘 샀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OP
2023-05-18 18:08:31

맞아요. 76,650원이란 금액은... 안사면 바보! 이런 금액이니 들였네요.

2023-05-18 21:51:05

범고래 착장에서

야구 져지 같은 의류 혹시 어떤제품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OP
1
2023-05-18 22:57:37

H&M x Brolga 콜라보인 베이스볼 셔츠입니다.

2023-05-19 21:05:04

답변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OP
2023-05-20 06:48:43

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23-05-19 11:55:46

페니2 소셜 색감이 짱이네요!

팩토리에 검녹 컬러가 나와서 함 신어봤는데,

생각보다 예쁘고 착화감도 갠춘했어요.

올랜도 컬러가 복각되면 지를까 생각임다 ^^ 

OP
1
2023-05-19 13:24:49

네~ 박스 아트도 그렇고 팬던트로 꽤 묵직한게 들어가있고 이래저래 구색이 콜라보 티를 팍팍 내더라구요. 끈이 총 네갠가 들어있구요. 이런거 좋아합니다. 

 

핏팅이 생각보다 작아서 의외였습니다. 

Updated at 2023-05-22 00:23:34

티거님의 농구의 열정과 7검빨에 한표
투척합니다ㅎㅎ
조만간 전태풍이에게 도전장
함 던지십쇼ㅎ

OP
2023-05-22 09:42:57

비록 조던 7 검빨은 없지만 1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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