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92

 
7
  3118
2024-02-18 14:41:02
  BLXCX’s Kxcks


안녕하세요 잊혀질즈음 돌아오는 블랙입니다.
이번 겨울은 추위가 짧게 지나가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겨울을 좋아하는데 조금 아쉽습니다.
조금 남아있는 겨울을 즐겨봐야겠습니다.


  BLXCX’s Kx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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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4-02-18 15:24:57

덩크서울 전에 못데려온게 아주 후회되네요

OP
1
2024-02-18 16:24:41

지금도 늦지 않으셨습니다.

1
2024-02-18 17:18:35

와! 이 코디 진짜 이쁘네요!

OP
2024-02-18 19:13:38

칭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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