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염장갤러리
[3월 지름 릴레이] 나를 위한 지름에 대한 고찰
 
3
  78
2021-04-15 13:43:04


 

 

신발질을 시작한지 몇 년이 지나고.. 문득 어머니 신발장을 보게 되었습니다. 

 

값싼 신발로 그냥 신으면 된다는 어머니의 웃음 뒤에 씁쓸함이 느껴져 이 동네 최고의 어머니를 만들어드리고자 992를 질렀습니다. 

 

나를 위한 신발지름이 아니라, 어머니와의 커플슈로 992를 드렸을 때 

... 

 

 

 

 

 

 그 반응을 잊지 못합니다. 실착전에 집에서 몇 일째 신고 다니세요 ㅋㅋㅋㅋㅋㅋㅋ

 

다들 5월 어버이날을 맞아 어머니께 좋은 신발 한 켤레 어떨까요?

1
Comment
2021-04-17 00:22:02

최고에요 !!!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