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늦게 일어난 건 아닌데, 워낙 여러군데서 발매하다보니 어디로 가야할지 못 정하기도 했고,
연말이라 지갑도 여유롭지 않은데 굳이.. 란 생각도 조금 들어서 결국 이러고 있네요.
아직 남은 곳 있으면 한 번 움직여볼까 싶긴 한데.. 서울에 아직 남은 곳이 있으려나요..
맨사이즈는 글쎄요....콩코드보다 적은듯 합니다
여기저기 많이 발매된 거 같아서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네요^^;;
맨사이즈는 글쎄요....
콩코드보다 적은듯 합니다